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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통위, IPTV 출범 2주년...가입자 300만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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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신동진 기자] IPTV 출범 2년이 지난 현재 가입자가 300만명을 돌파했다.

방통위는 IPTV 출범 2주년 기념식 행사를 9일 오전 11시 코엑스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최시중 방송통신위원회위원장을 비롯하여 국회 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원회 정병국 위원장, 이용경의원, 방송협회 김인규 회장, KT 이석채 회장, SK브로드밴드 박인식 사장, LGU+ 이상철 부회장, 한국디지털미디어산업협회 김원호 회장, 전자신문 금기현 대표, 김재철 MBC 사장,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 길종섭 회장, 스카이라이프 이몽룡 사장을 비롯해 방송통신 관련 기업, 언론, 협회 및 공공기관이 다수 참여할 예정이다.

지난해 1월 상용서비스를 개시한 IPTV는 300만 가입자로 전체 디지털 유료방송매체의 30%를 차지하는 플랫폼으로 성장했다.

확대되는 가입자 기반을 활용해 앞으로 인터넷과 방송의 융합이라는 특성을 살려 양방향콘텐츠, N-스크린 등 스마트미디어 시대를 이끌어가는 핵심매체로 성장해 갈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이날 행사에서는 IPTV 공부방 우수 운영 사례로 부산 사상구의 백양지역아동센터(대상)를 비롯해 전국 11개 아동센터, IPTV 우수 교육콘텐츠상(8명), IPTV 3사 임직원 3명에 대한 유공자상 등 시상도 함께 이뤄진다.

IPTV 2주년 부대행사로 디지털 미디어 페어와 컨퍼런스, 한중일 IPTV 세미나, 방통융합 민관합동추진협의회, 스마트 공공서비스 성과보고회 등도 함께 개최된다. 

최시중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은 불과 2년 만에 300만 가입자 시대를 연 IPTV의 성과와 학교· 군부대 IPTV보급사업과 지역아동센터내의 IPTV 공부방사업 등 취약계층 배려사업의 의미와 노력을 높이 평가하는 한편, 지상파방송, 케이블TV, 위성방송 등과의 매체간 공정경쟁과 협력을 당부했다.

아울러 지금의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더욱더 많은 투자와 보다 높은 수준의 콘텐츠 업계와의 상생협력을 강화해 구글,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등 이용자 편의에 주안점을 둔 혁신서비스로 글로벌 스마트화 흐름을 주도하는 기업들과의 경쟁에도 대비해 줄 것도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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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신동진 기자 (sdjinny@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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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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