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이강규 통신원] S&P500지수가 2008년 9월 이래 최고종가를 기록한 가운데 뉴욕증시는 상승세로 장을 접었다.
금융주와 기술종목이 강세를 보이면서 미국 국채 수익률 상승에 따른 하락세를 상쇄했다.
8일(현지시간) 다우지수는 0.12% 오른 1만1372.48 포인트(잠정치), S&P500지수는 0.37% 상승한 1228.28 포인트, 나스닥지수는 0.41% 전진한 2609.16 포인트로 마감했다.
[Reuters/Newspim] 이강규 기자 (kang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