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안나 기자] 크레디트스위스(CS)는 글로벌 증시 전략 발표를 통해, 내년 세계 증시가 13% 상승할 것이며, 전체 경제는 4.4%의 성장세를 기록할 것이라고 8일(현지시간) 전망했다.
CS는 특히 다른 자산군과 비교해 증시의 밸류에이션 매력도가 높다고 평가하며, 일본 증시에 대해서는 투자의견을 기존 '벤치마크 비중'에서 '소폭 비중확대'로 상향 조정했다.
반면 영국에 대해서는 '벤치마크 비중'으로 낮게 조정했고, 유럽과 미국 증시에는 기존의 '비중축소'를 유지했다.
또한 글로벌 이머징시장에 대해서는 '최대 비중확대'를 고수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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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장안나 기자 (jaann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