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은 아일랜드에 32억 5000만 파운드(미화 약 51억 달러) 규모의 양자계약에 의한 차관을 제시한 바 있다. 이는 70억 파운드에 달하는 유로존 국제 구제금융의 영국 분담액 중 일부이다.
오스본 장관은 "의회에 제출될 양자 차관 관련 법안에는 상한선이 제시되어 있으며, 이는 향후 의회의 동의가 있어야만 변경될 수 있다"고 밝힌 후 "이 표결은 하원에서 찬성투표로 이루어질 것이며, 일몰조항이 제시되어 있어 5년 후에는 효력을 상실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Reuters/NewsPim] 김선미 기자 (g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