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선미 기자] 미국 건축자재 전문업체인 홈데포는 올해와 내년의 매출 및 주당순익 전망치를 상향 조정했다.
홈데포는 올해 주당순익 전망치를 1.97달러로, 기존 1.94달러에서 높여 잡았다.
매출 역시 2.3% 증가할 것으로 전망됐는데, 이는 이전 전망치인 2.2% 증가보다 강화된 수준이다.
2011년 매출은 2%~2.5%대 늘어날 것이며 주당순익은 7%~9% 범위로 확대될 것으로 각각 예측됐다.
[Reuters/NewsPim] 김선미 기자 (g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