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기진 기자] 한국자산관리공사(이하 캠코)는 연말연시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8일부터 14일까지를 ‘사회공헌활동 주간’으로 정하고 전직원이 참여해 이웃돕기 활동에 나선다.
첫날 8일에는 장영철 사장을 비롯한 직원 80여명이 도봉구 번 3동 국수나눔터를 방문, 인근 독거노인들을 위한 ‘칼국수 나눔 행사’를 가지고 기초생활수급자 및 저소득 가정을 방문해 쌀 1060포를 전달했다.
캠코는 사회공헌활동 기간 중 직원 1000여명이 전국 10개 도시 16개 사회복지기관을 찾아 급식, 청소, 김장담그기 등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장영철 캠코 사장은 “직원들과 함께 한마음으로 어려운 이웃을 돌아보는 시간을 마련해 더욱 뜻 깊은 자리였다”며 “정기적이고 자발적인 봉사활동으로 뿌리내리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캠코는 금융소외계층을 위한 자활지원 프로그램인 ‘희망가꾸기 프로젝트’를 통해 주거환경개선, 장학금 지원, 쌀나누기, 희귀난치병 환자 지원 등 희망나눔 활동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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