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순환기자] 아시아나항공이 3거래일째 급등세를 이어가며 신고가 기록을 다시썼다.
8일 유가시장에서 아시아나항공은 오전 9시 9분 현재 전일대비 500원(4.85%) 오른 1만800원에 거래중이다.
이는 지난 3일 이후 3거래일째 상승세로 전거래일에 6.63% 급등한 이후 이날도 상승세로 장을 시작한 이후 장중한때 1만850원까지 상승하며 신고가를 다시썼다.
3거래일 동안 15%에 가까운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키움증권과 미래에셋증권 창구로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주가를 끌어 올렸다.
교보증권 정윤진 책임연구원은 "내년에도 원화강세, 소득증가, 주5일근무(수업) 확대실시, 징검다리 연휴 증가 등의 호재로 내국인 위주의 여객수요 증가가 이어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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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장순환 기자(circlejang@newspi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