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 Newspim] 금융감독원 거시감독국의 12월 7일(화) 국내 금융시장 동향입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1. 주가: 소폭 상승[코스피지수1,962.5p(↑8.9p,+0.5%)]
[코스닥지수504.5p(↑2.0p,+0.4%)]
◦코스피지수는 선물 옵션 동시 만기일(12.9일)과 금통위 기준금리 결정 예정(12.9일) 등으로 관망세가 확산된 가운데 외국인 순매수 등에 따른 수급 호조로 소폭 상승
◦코스닥지수는 브라질 철도 현대화 사업 수주 기대감 등으로 철도주가 강세를 보이며 소폭 상승
2. 금리 : 급 락[국고채(3년) 2.89%(↓0.22%p)]
◦ 국고채(3년) 금리는 국고채 3년물 12월 발행량 감소에 따른 유통물량 부족* 등으로 급락하여 사상 최저치 경신
* 유통량 부족으로 국고채 3년 금리만 급락, 국고채 5년물 및 10년물은 각각 1bp 상승, 1bp 하락으로 보합세
3.환율 : 소폭 하락[원/달러 1,131.4원(↓1.8원,+0.2%)]
[원/100엔 1,371.7원(↑4.1원, △0.3%)]
◦원/달러환율은 구제기금 증액 합의 실패 등 추가 대책 부재*에 따른 유로존 재정불안 재확산에도 불구하고 美 연준의 3차 양적완화시행 기대 및 외국인 주식 순매수 전환 등으로 소폭 하락
* 유로존 재무장관회의에서 회원국들은 유로존 구제기금 증액과 유로채권 발행 등에 대한 이견을 좁히지 못하고 추가 대응책 도출에 실패(12.6일, 블룸버그)
[금융감독원 거시감독국 시장분석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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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변명섭 기자(bright0714@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