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문형민기자] 재영솔루텍은 오는 24일 채권단이 288억 9100만원을 제3자배정 유상증자 형식으로 출자전환한다고 7일 공시했다.
신주 발행가격은 주당 1500원이고, 신주 상장예정일은 내년 1월 17일다.
회사측은 "이번 유상증자(출자전환)는 지난 10월4일 채권금융기관협의회와 체결한 경영정상화 이행약정에 따라 진행되는 건"이라며 "제3자 배정을 통해 출자전환되고, 주금납입은 출자전환 대상채무와 상계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출자전환된 주식은 2년간 한국예탁결제원에 2년간 보호예수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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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문형민 기자 (hyung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