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기자] 보광훼미리마트, GS리테일, 코리아세븐, 바이더웨이, 한국미니스톱 등 편의점운영업체 5개사는 1100여개 중소 협력업체와 '동반성장 및 공정거래 협약' 체결하고 총 1700억 원의 자금을 지원하기로 했다.
편의점 5개사는 운영업체는 중소납품업자와의 공정한 납품거래를 위해 공동 판촉 및 할인 등의 행사매입상품의 반품 등에 관한 사항은 사전에 납품업자와 충분한 합의를 통하여 서면 또는 전자식으로 계약(약정서 포함)을 교부하기로 했다.
편의점협회는 "이번 편의점 '동반성장 및 공정거래' 협약식은 편의점운영업체와 협력업체의 동반성장을 추구하고, 유통산업의 발전을 위하여 협약하는 약속의 자리"라며 "이번 행사는 '동반성장'의 의지가 확산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며, 새로운 유통질서를 확립하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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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