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순환기자]현대모비스가 한미 자유무역협정(FTA)의 수혜주로 떠오르며 3거래일째 상승세로 신고가를 다시썼다.
7일 유가증권시장에서 현대모비스는 오후 2시 9분 현재 전일대비 5500원(1.83%) 오른 30만5500원에 거래중이다.
이는 지난 2일이후 3거래일째 상승세로 외국인들의 매수세에 힙입어 장중한때 30만6000원까지 상승하며 신고가를 경신했다.
모건스탠리 창구와 DSK창구로 외국인들의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다.
유진투자증권 박상원 연구원은 "자동차 부품들에 대한 2.5%~4% 관세는 FTA 발효즉시 철폐된다"며 "한국산 부품들의 미국수출 증가를 가속화 시킬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에 한국 자동차 부품업체들의 수혜가 기대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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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장순환 기자(circlejang@newspi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