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홍승훈기자] HMC투자증권은 7일 세운메디칼에 대해 "최근 미국 FDA 제품 승인을 획득한 스텐트가 전년의 2배 이상 매출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최종경 연구원은 이날 탐방리포트를 통해 "Blood&Fluid Warmer라는 제품도 향후 해외시장 개척의 기대주"라며 "네덜란드의 TSCI사와 3년간 160억원 규모의 수출 공급 계약을 체결해 4분기내 수출이 개시될 전망"이라고 전해왔다.
최 연구원은 "기존 제품의 국내 매출과 신제품 수출 확대로 2010년 분기 최대 매출액을 연이어 돌파하는 분기 매출 호조세가 이어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세운메디칼은 의료용 튜트카테터 및 의료용 흡인기 등 의료기기를 전문적으로 생산하는 기업으로 영업이익률이 20% 수준의 고수익 구조를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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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홍승훈 기자 (deerbear@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