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지서기자] 미국 애플사가 또 다시 신고가를 경신했다.
6일(현지시간) 애플은 미국 증시 정규장에서 전날 대비 0.85% 오른 320.15달러를 기록하며 주당 320달러를 상회하는 기염을 토해냈다.
이후 상승폭을 다소 줄인 애플은 우리시각 오전 7시 50분 현재 마감후 거래에서 320.07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시장은 최근 아이패드 판매에 가속도가 붙으면서 애플사의 주가 역시 상승하고 있다고 분석하는 모습이다.
현재 애플의 주가는 지난 8월 말 이후 32%나 상승한 수준.
또한 올해 들어 현재까지로는 52% 가량 상승했으며 지난해 12월부터 1년간의 상승 폭은 65%를 상회하고 있다.
이에 시장은 애플 주가의 고공행진이 어디까지 지속될 수 있을는지 예의주시하는 모습이다.
한편 이날 미국증시는 유로존 부채 우려감이 지속된 가운데 다우지수가 0.17%, S&P500지수는 0.13% 하락했으며 나스닥지수는 0.13% 전진한 혼조세를 보였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정지서 기자 (jag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