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안나기자] 미국 반도체 설계회사인 램버스는 올해 4분기 매출 전망치를 예상보다 두 배 가량 높은 수준으로 상향 조정했다.
6일 램버스는 이번 분기 매출 전망치를 기존 4,000~5,000만달러에서 8,500~9,300만달러 범위로 높게 조정한다고 밝혔다.
이는 시장 전망치 4,130만달러를 큰 폭으로 상회하는 수준이다.
램버스 측은 특허권 협약 갱신에 따라 엘피다로부터 향후 5년간 얻게 될 로열티 지급액이 1억8000만달러에 이를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