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안나 기자] 생명보험사인 메트라이프는 알리코 인수 효과로 내년도 영업익이 급증할 것으로 전망했다.
메트라이프가 제시한 내년 영업익 전망치는 주당 4.75~5.15달러 (총 51억~55억달러)로, 로이터 전망치 주당 5.03달러를 웃도는 수준이다.
올해 4분기 주당 영업익 전망치를 1.04~1.14달러 범위로 제시하고, 연간 전망치는 4.26~4.36달러대로 제시했다. 전문가들은 1.04달러, 4.28달러 수준을 각각 예상했다.
4분기 주당 순익 전망치는 0.17~0.56달러로, 연간으로는 3.13~3.57달러 범위로 제시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