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기자] 델타항공은 지난 3일 올해 11월 운송 실적은 전년 동월 대비 7.5% 증가했다고 밝혔다. 또한 항공 좌석 이용률은0.1 포인트 하락한 79.5%를 나타냈다.
델타항공에 따르면 미국내 운송량은 전년 동기 대비 5.3% 증가하여 4.5%의 운송 가능량 증대를 기록했다. 국내 항공 좌석 이용률은 80.3%로 0.5 포인트 증가를 보였다.
한편 국제선 운송량은 전년 동기 대비 11.3% 증가하여 12.6%의 운송 가능량 증대를 기록했고, 항공 좌석 이용률은1.0 포인트 하락한 78.2%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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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