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채애리기자] 미래산업 주가가 사흘째 강세를 보이고 있다.
6일 오후 2시 25분 미래산업의 주가는 639원으로 전날대비 10.55% 올랐다.
지난 2일 종가 547원을 기록, 14.92%가 오른데 이어 사흘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이는 올 하반기부터 신사업 부문인 태양광 관련 장비의 매출이 발생했고 내년 연간 270억원 정도의 매출을 예상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짐에 따라 태양광 주로 각광을 받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또 회사 측은 내년 연간 매출 예상액이 신사업 부문의 매출을 포함, 1300억원 정도라고 밝혔다.
아울러 중국지사를 4곳으로 늘리는 동시에 중국거점을 총괄하기 위한 사업본부를 신설하면서 시장의 기대감은 더욱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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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채애리 기자 (chaer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