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강필성 기자] 제일모직의 브랜드 갤럭시는 오는 8일 첫 방송 예정인 KBS 2TV 새 수목드라마 ‘프레지던트’에서 주인공 장일준 역을 맡은 최수종을 통해 드라마 속 '한국판 오바마'스타일을 구현할 예정이라고 6일 밝혔다.
'프레지던트'는 인기 일본 만화 ‘이글’을 원작으로 한 드라마로 주인공 장일준과 그를 대통령으로 만들기 위해 목숨 건 가족들과 주변 인물들을 통해 치열한 두뇌싸움의 과정을 그리는 정통 정치드라마이다.
갤럭시는 ‘프레지던트 라인’의 세련되고 슬림한 다크 네이비 수트와 ‘포 인 핸드(four in hand: Y자형)’타이 매듭의 레드 타이, 포켓스퀘어 등으로 스타일링 한 ‘모던 클래식 수트 룩’으로 젊은 리더 스타일을 완벽하게 구현 할 예정이다.
공식, 비공식 행사 때마다 다르게 연출될 장일준의 다양한 클래식 수트 스타일 및 아이템들 또한 관전 포인트 이다.
갤럭시의 이현정 디자인 실장은 “드라마 ‘프레지던트’에서 보여질 최수종의 ‘한국판 오바마 스타일’이 리더를 꿈꾸는 이시대 대한민국 남성들의 리더 스타일링의 전략지침서가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