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의영기자] GS건설이 업황 개선 전망에 힘입어 하루 만에 반등에 성공, 3%대 강세를 보이고 있다.
6일 오전 9시 40분 현재 GS건설은 전거래일보다 3500원(3.33%) 오른 10만8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골드만삭스 등 외국계 증권사를 통해 매수 자금이 유입되는 모습이다.
HMC투자증권은 이날 건설업종에 대해 내년 상반기부터 본격적인 회복 국면을 맞을 것이라며 투자의견 '비중확대'를 유지했다. 최선호주로는 대림산업과 GS건설을 제시했다.
김동준 연구원은 "올해 4분기를 기점으로 최악의 국면을 벗어날 전망이며 내년 상반기부터는 민간 주택경기 회복과 기저효과 등에 힘입어 점진적인 회복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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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황의영 기자 (ape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