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강필성 기자] 지난 3일 사장 승진명단에 이름을 올린 이재용 삼성전자 사장이 휴일에도 ‘경영구상’에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6일 삼성그룹에 따르면 이재용 사장은 지난 4일 유럽자동차 기업의 오너와 오찬 회동을 가졌다.
이날 오찬에는 이날 오찬 회동에는 박상진 신임 삼성SDI 사장과 최치훈 전임 삼성SDI 사장이 동석했다. 최지훈 사장은 이번 사장단 인사에서 삼성카드 사장으로 발령났다.
업계 한 관계자는 “사장으로 승진하면서 삼성전자 내에서도 역할과 비중이 커지고 있다는 반증”이라고 해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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