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동훈기자] 크라운베이커리(대표 육명희)는 4일 걸그룹 F(x), 사회복지법인 하트-하트재단(이사장 신인숙)과 함께 관악구 신림동의 관악은천지역아동센터를 찾아 ‘천사의 나눔 캠페인’을 펼쳤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천사의 나눔 캠페인은 지난달 크라운베이커리와 하트-하트재단이 맺은 결식아동 후원 제휴 협약에 따라 마련된 나눔 실천 행사다.
홍보대사로 나선 인기 걸그룹 F(x)멤버들도 아동센터를 방문해 어린이 50여명과 함께 크리스마스 파티장도 꾸미고, 크라운 아트베어 만들기 등을 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육명희 대표는 “방학이 되면 어려운 환경의 어린이들이 끼니를 거르는 경우가 많다”며 “자식을 사랑하는 엄마의 마음으로 결식아동들이 건강하게 성장하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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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