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안나기자] 3일 뉴욕증시는 고용지표에 대한 실망감 속에 초반 약세 흐름을 나타내고 있다.
지난 달 미국의 비농업부문 고용은 전월 대비 3만9000개 증가에 그치며 14만개 증가를 예상한 시장 전망에 크게 미달했다.
이 기간 실업률 역시 전월과 동일할 것이라는 예상과는 달리 9.8%까지 오르며 7개월래 최고치를 기록했다.
우리시각 오후 11시40분 현재 다우지수는 0.12%, S&P500지수는 0.17%, 나스닥지수는 0.1% 각각 하락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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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장안나 기자 (jaann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