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지서기자] 세계적인 신용평가사 스탠다드앤푸어스(S&P)가 2일(현지시간) 그리스의 신용등급 강등을 경고하고 나섰다.
이날 S&P는 그리스가 현재 BB+에 해당하는 그리스의 국가 신용등급을 강등시킬 가능성이 있다고 언급했다.
S&P는 그리스가 유로안정화기구(European Stability Mechanism. ESM) 기금의 잠재적 수혜자가 될 경우 향후 국가신용등급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그리스 신용등급 강등에 대한 결정은 향후 석달 안에 결정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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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정지서 기자 (jag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