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맥선물은 수급 우려감에 강세 마감됐지만 옥수수와 대두는 하락했다.
2일(현지시간) CBOT에서 소맥 선물은 미국과 호주 작황지의 건조한 날씨와 수출 수요에 따른 수급 경계감으로 잘 받쳐졌다.
이같은 분위기로 12월물은 9센트 오른 부셸당 7.065달러에 장을 마쳤다.
반면 옥수수 선물은 전일 강세장에 이은 차익 매물 등에 압박 받으며 하락했다. 12월물의 경우 11센트 하락한 부셸당 5.4075달러에 거래를 끝냈다.
대두 1월물도 옥수수 선물처럼 차익매물로 3.25센트 내린 부셸당 12.7975달러로 마감됐다.
[Reuters/NewsPim] 유용훈 기자 (yongh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