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기자] 카타르항공은 12월31일까지 삼성동 도심공항터미널에서 체크인하는 카타르항공 고객들을 대상으로 인천공항 행 리무진버스 무료 탑승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지난 8월 도심공항터미널(CALT)과 MOU를 체결한 카타르항공은 10월1일부터 외항사 최초로 도심공항터미널에서 체크인 서비스를 시작한 바 있다.
카타르항공 얘래 탈라(Jere Tala) 한국 지사장은 “연말을 맞아 12월 중 일반 여행객 및 비즈니스 여행객이 증가할 것을 고려해 이번 프로모션을 진행키로 했다”며 “카타르항공은 세계 최고의 5성 항공사로써 그에 걸맞게 앞으로도 승객들에게 고품격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카타르항공은 12월10일까지 발권하는 것을 조건으로, 화/수/목 출발 편에 한해 런던, 파리를 포함한 주요 유럽 도시 85만원, 아테네 105만원, 튀니지 110만원 그리고 이스탄불 95만원으로 특가 요금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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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