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안나 기자] 중국이 홍콩 보험사들이 본토의 은행간 채권시장에 투자할 수 있도록 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노먼 창 홍콩 금융 관리국(HKMA) 총재가 1일(현지시간) 밝혔다.
베이징을 방문 중인 창 총재는 이 같이 밝힌 뒤, 중국 기업들이 홍콩에서 위안화 표시 채권을 발행할 수 있도록 하는 문제도 논의 중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