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안나기자] 캐나다의 3분기 경제성장률은 1년래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했다.
30일 캐나다 통계청에 따르면 3분기 실질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은 전분기 대비, 연율 1.0%에 그치며 직전 분기의 2.3%(2.0%에서 수정)에서 약화됐다.
이는 시장 전망치 1.4%를 밑도는 결과로, 수출과 주택부문의 둔화 여파 때문으로 분석된다.
한편 캐나다 경제는 9월 한달간 0.1% 수축되며 지난해 8월 이후 가장 악화된 결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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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장안나 기자 (jaann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