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청 기자]호텔신라가 지난 달 면세점 매출이 사상 최고를 경신할 것이라는 전망과 함께 6거래일만에 주가가 반등했다.
30일 오전 9시 17분 현재 호텔신라는 전날보다 400원(1.42%) 오른 2만 8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매수상위에는 한국증권, 키움증권, 메릴린치 등이 올라있다.
이날 키움증권은 호텔 신라의 매출액 중 특히 중국인 매출 비용의 급증을 지적하며 중국인 관광객 증가에 따라 내년에도 15%의 성장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했다.
또 모두투어 지분에 투자한 것 역시 향후 매출 증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판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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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청 기자(chu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