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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추천주 (11/30) - 삼성증권

기사입력 : 2010년11월30일 08:18

최종수정 : 2010년11월30일 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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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이청 기자]삼성증권 투자정보팀(팀장 김성봉)의 유가증권 및 코스닥시장 신규 및 기존 종목 추천 현황입니다.

[ 2010년 11월 30일 (화) 추천 종목 현황 ]

◆ 신규 추천주

▷ 현대모비스 (편입일 11/30 편입가 27만 5000원)

- 현대·기아차의 신차효과를 바탕으로 한 글로벌 성장세 지속에 따른 수혜 기대
- 현대차그룹의 신차 판매 증가 및 전장부품 탑재율 상승으로 핵심부품 매출 증가
- 글로벌 운행대수 증가 및 해외 순정부품 A/S 수요 확대로 고마진 A/S부분 확대

◆ 추천 제외주

▷ 현대백화점 (단기 시세 부진으로 종목 교체 차원에서 제외. 신규 점포 오픈 효과로 안정적인 성장세가 지속되고 있으며 12월 HCN 신규 상장을 앞두고 보유 지분가치 역시 부각될 전망)

◆ 기존 추천주

▷ 케이피케미칼 (편입일 11/26 편입가 1만 6350원)

- PTA업황 호조 및 해외 자회사 실적 개선에 따른 지분법 이익 증대 기대
- 국제 면화가격 급등에 따른 폴리에스터의 대체 수요 증가로 수익 개선 기대
- 2011년 아시아 외에 미국 및 유럽의 수요 확대가 예상되어 외형적 성장 기대

▷ 현대제철 (편입일 11/25 편입가 11만원)

- 2011년 1월 400만톤 규모의 고로 2기 상업생산으로 제품마진 한 단계 상승 전망
- 높은 봉형강 시장점유율 보유로 국내 철강사중 가장 안정적인 마진 창출 능력
- 2010~11년 큰 폭의 EBITDA 상승으로 2011년이후 차입금 규모 감소 전망

▷ KB금융 (편입일 11/25 편입가 5만 3400원)

- 2011년 순이익 2.6조원 규모로 올해 1,133억원 대비 큰 폭 실적 턴어라운드 기대
- 은행업내 두 번째로 큰 PF대출 보유로 내년이후 부동산 경기 회복시 최대 수혜
- 2011년 기준 PBR 0.9배 정도의 주가수준으로 은행업 평균 대비 저평가

▷ 삼성전기 (편입일 11/18 편입가 12만 7500원)

- 스마트폰 및 태블릿 PC 시장 확대로 초소형대용량 MLCC 물량 증가에 따른 수혜
- LED 가동률 회복 및 블랙프라이데이를 앞두고 LED TV 수요 증가 기대
- 전도성플라스틱, EV용 모터 등 적극적인 신규 사업 발굴로 신성장동력 확보 노력

▷ 엔씨소프트 (편입일 11/17 편입가 25만 9000원)

- 블레이드&소울, 길드워2 등 2011년 신작 게임 출시 관련 수혜 기대
- 11월 18일 지스타 2010 개최, 성수기인 겨울 시즌 진입 등 시장 관심 고조
- 리니지2, 아이온 등 기존 게임의 부문 유료화로 인한 외형 성장 모멘텀

▷ 제일모직 (편입일 11/12 편입가 9만9500원 )

- 40인치 이상 대형TV 向 편광필름 공급으로 매출 증가 및 수익성 개선 기대
- 삼성전자 반도체사업 발전과 더불어 반도체 소재제품 신규출시 및 매출증가 기대
- 계절적 성수기 영향으로 패션부문의 4분기 실적 대폭 개선 전망

▷한솔LCD (편입일 11월 5일 편입가 6만4800원 )

- 2011년 LED BLU TV 보급율 상승과 삼성전자 LCD TV 글로벌 M/S 증가의 수혜
- 태양전지용 모듈 사업 부문의 매출 가시화 전망으로 신 성장동력 확보
- 자회사 크리스탈온 합병으로 사파이어 잉곳 사업 시너지 효과 기대

▷ 한화케미칼 (편입일 9/8일 편입가 2만5050원 )

- 대만·일본 등의 화학업체 가동중단에 따른 타이트한 수급으로 PVC 마진 강세
- 중국 PVC 생산설비 증설을 통한 기존사업의 경쟁력 강화와 매출 성장 전망
- 중국 태양광 기업 Solarfun 인수로 신성장동력을 지닌 다각화 기업으로 차별화

▷ 현대차 (편입일 8/13일 편입가 13만7000원)

- 아반떼, 그랜져, 베르나 등 하반기 본격적인 주력차종 신차출시 모멘텀 기대
- 미국, 인도 등 해외시장 점유율 상승 및 해외전략차종 투입으로 높은 가동률 지속
- 높은 수준의 원/엔 환율 유지로 일본 업체대비 가격경쟁력 제고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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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청 기자(chun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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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장남 해군장교 임관식 '삼성家 총출동'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장남 이지호(24) 씨가 미국 시민권을 포기하고 해군 장교로 임관했다. 삼성가(家)에서도 처음 배출되는 장교다. 임관식에는 가족들이 총출동해 그의 첫 발을 함께했다. 해군은 28일 경남 창원시 해군사관학교에서 제139기 해군·해병대 사관후보생 수료 및 임관식을 거행했다. 이날 89명의 해군·해병대 장교가 임관했으며, 이 가운데 이씨는 기수를 대표해 제병 지휘를 맡았다. 해군 학사사관후보생 139기 임관식에서 대표로 선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장남 이지호씨의 모습. [사진=뉴스핌TV 유튜브 채널 캡처] 이 회장은 연병장 단상에 마련된 가족석에서 홍라희 삼성미술관 리움 명예관장, 이서현 삼성물산 사장과 함께 앉아 아들의 임관 과정을 지켜봤다. 다만 동생인 이원주 씨는 참석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행사 중간에는 이 회장과 홍 관장이 직접 연병장으로 내려가 이 씨에게 계급장을 달아주기도 했다. 이 회장은 경례와 함께 임관 신고를 받은 뒤 "수고했어"라고 격려했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홍라희 삼성미술관 리움 명예관장, 이서현 삼성물산 사장이 28일 오후 경남 창원시 진해구 해군사관학교에서 진행된 제139기 해군·해병대 사관후보생 임관식에 참석한 모습. [사진=뉴스핌TV 유튜브 채널 캡처]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홍라희 삼성미술관 리움 명예관장이 28일 오후 경남 창원시 진해구 해군사관학교에서 진행된 제139기 해군·해병대 사관후보생 임관식에 참석한 모습. [사진=뉴스핌TV 유튜브 채널 캡처] 모친인 임세령 대상홀딩스 부회장도 이모인 임상민 대상 부사장과 함께 행사장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 회장과 임 부회장이 2009년 이혼한 이후 같은 공식 석상에서 모습을 드러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임세령 대상홀딩스 부회장(왼쪽)이 28일 오후 경남 창원시 진해구 해군사관학교에서 진행된 제139기 해군·해병대 사관후보생 임관식에 참석한 모습. [사진=뉴스핌TV 유튜브 채널 캡처] 이 씨는 지난 9월 15일 해군 장교 후보생으로 입영했다. 2000년 미국에서 태어난 선천적 복수국적자로, 캐나다에서 고등학교를 졸업한 뒤 프랑스 파리정치대학(Sciences Po)에 진학했고, 최근까지 미국 대학에서 교환학생 프로그램을 이수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해군 장교로 복무하기 위해 미국 시민권을 포기하고 입대를 선택했다. 재계에서는 이를 두고 '특권을 내려놓은 책임의 선택'이라는 평가도 나온다. 이 씨는 임관 직후 3박4일 휴가를 보낸 뒤 다음달 2일 해군교육사령부로 복귀해 3주간 신임 장교를 대상으로 하는 초등군사교육을 받는다. 이후 함정 병과 소속 통역장교로 근무하게 된다. 총 복무 기간은 훈련 기간을 포함해 39개월이며, 복무 연장을 하지 않을 경우 2028년 12월 2일 전역한다. kji01@newspim.com 2025-11-28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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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 추적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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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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