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양창균기자] 뉴인텍이 정부의 전기자동차 보조금 확대 수혜 가능성이 조심스럽게 제기되고 있다.
29일 주식시장에서 뉴인텍이 정부의 전기차 보조금 확대정책의 수혜주로 점쳐지고 있다.
앞서 지식경제부와 환경부등 관련부처는 전기차보급 확대차원에서 보조금과 세제지원을 통해 전기차 구매자에 최대 2000만원까지 구매 인센티브를 지원하는 정책을 검토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런 가운데 뉴인텍등 전기차 관련종목들이 수혜주로 거론되면서 장 초반부터 상승, 출발하고 있다.
이중 뉴인텍의 경우 지난 9월 국산 1호 소형고속전기차인 '블루온(BlueOn)'에 전기차용 콘덴서 제품인 캐패시터를 공급한 바 있다.
특히 뉴인텍은 하이브리드자동차(HEV)에 이어 전기차용 캐패시터(콘덴서)도 양산에 돌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뉴인텍이 양산중인 전기차용 캐패시터는 현대자동차가 처음으로 선보이는 양산형 전기차에 탑재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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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양창균 기자 (yang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