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한용기자] 대다수 소비자들은 본인이 구입하기로 계획 한 브랜드와 차종을 사는게 아니라, 대부분은 구입하는 직전에 선택을 바꾼다는 주장이 나왔다.
마케팅 인사이트는 2008년에 조사한 결과와 2010년에 조사한 결과를 비교해, 자동차 구입자들 10명 중 4명 만이 처음에 의도했던 메이커를 구입하고, 5명 중 1명만이 의도했던 모델을 구입한다고 25일 밝혔다.
마케팅 인사이트는 이 점이 "소비자의 행동이 예측하기 어려우며, 시장에서의 우열 역시 가변적임을 시사한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국내 브랜드 4개에 불과한데도 10명중 6명이 처음 의도 했던 것과 다른 메이커를 구입한다는 조사결과는 그대로 받아들이기 어렵다는 전문가들의 주장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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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김한용 기자 (whynot@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