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의영기자] 희토류 수혜주로 거론되는 3노드디지탈이 나흘 만에 반등했다.
25일 오전 10시 7분 현재 3노드디지탈은 전날보다 30원(1.70%) 오른 1795원에 거래되고 있다. 거래량은 97만여주.
이는 전 세계 희토류 생산의 97%를 차지하는 중국이 희토류 수출을 줄인 데 따른 결과로 풀이된다. 수출 감소로 인해 희토류의 몸값이 치솟고 있기 때문.
지난 23일 중국 해관총서는 지난달 희토류 수출량이 전월 대비 77% 감소한 830톤을 기록했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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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황의영 기자 (ape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