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일 발표된 미석유협회(API)의 자료도 급증세를 보였었다.
미국 에너지정보청(EIA)는 뉴욕시간 24일 지난주(11월19일) 원유 재고가 210만배럴 감소 예상과 달리 103만배럴이 늘며 3억5863만배럴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EIA는 또 휘발유 주간재고도 60만배럴 감소 전망과 달리 191만배럴이나 증가하며 2억959만배럴을 기록했다고 전했다.
난방유와 디젤을 포함한 정제유 재고는 120만배럴 감소 예상보다 적은 54만1000배럴이 줄어 1억5825만배럴로 조사됐다고 덧붙였다.
한편 미석유협회(API)는 전일 지난 주 원유재고가 무려 520만배럴이 늘었다고 밝혔다. 또 휘발유와 정제유 재고는 각각 49만9000배럴과 31만1000배럴이 줄었다고 전했다.
[Reuters/NewsPim] 유용훈 기자 (yongh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