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문형민기자] 코스피200지수 선물 야간거래에서 북한의 연평도 폭격 여파로 하락했다. 하지만 하락폭은 제한됐다.
24일 코스피200지수선물 12월물은 야간거래에서 전날 정규시장 종가(248.00)에 비해 1.70포인트, 0.69% 내린 246.30으로 마감했다.
장초반 한때 241.05까지 하락했으나 외국인이 매수에 나서며 낙폭을 줄였다. 장중 한때 246.85까지 낙폭을 줄이기도했다.
거래량은 1만 1662계약으로 전날 6119계약에 비해 약 2배로 늘었다.
외국인이 1484계약을 매수한 반면 개인과 기관은 각각 1432계약, 14계약을 매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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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문형민 기자 (hyung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