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안나기자] 이번달 유로존의 제조업과 서비스업 경기 확장세가 직전월에 비해 가속화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23일 마르키트는 11월 유로존 제조업 구매자관리지수(PMI) 잠정치가 55.5로 직전월 54.6에서 상승했다고 밝혔다. 이는 시장 전문가들의 예상치 54.4을 넘어서는 결과다.
같은 기간 서비스업 구매자관리지수(PMI) 역시 55.2로, 직전월의 53.3에서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이 역시 시장의 예상치 53.1을 웃도는 수치다.
이로써 유로존의 11월 종합 구매관리자지수(PMI)는 55.4로 직전월의 53.8보다 개선된 것으로 잠정 확인됐다.
한편 이보다 앞서 발표된 11월 독일 제조업 구매자관리지수(PMI) 잠정치가 58.9로 상승, 7월 이후 최고치인 것으로 확인됐다.
같은 기간 서비스업 구매자관리지수(PMI) 역시 58.6으로 올라 지난 2007년 8월 이후 최고 수준의 결과인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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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장안나 기자 (jaann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