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사헌기자] 연평도의 남북한 교전이 발생한 가운데, 주요 외신들도 1면 기사로 이 사태를 관심있게 전했다.
일본 니혼게이자이신문은 23일 한국 언론들을 인용해 이날 오후 2시 34분 경 포탄이 약 50발 정도 연평도 인근에 착탄했으며, 그 중 일부가 육상에 떨어졌다고 보도하고 "북한이 육상으로 공격을 한 것은 매우 이례적인 것"이라고 지적했다.
또 이 신문은 "연평도에서는 민간인이 2명 부상한 것 외에도 가옥에 피해가 발생하고 산불이 발생했다는 정보가 전해지고 있으며, 섬 주민이 안전한 장소포 피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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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김사헌 기자 (herra7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