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동호기자] 창립 61주년을 맞은 교보증권이 지난 1주일간 사회공헌활동에 나서 보는 이들의 마음을 따듯하게 했다.
대한민국 최초증권사로 출발한 교보증권은 지난 15일부터 22일까지 김해준 대표이사를 포함 임직원 1000여명이 무료급식활동인 ‘밥퍼’활동을 펼쳤다고 23일 밝혔다.
지난 22일로 창립 61주년을 맞이했던 교보증권은 지난 1주일을 ‘사회공헌활동 주간’으로 공표하고 부서별 릴레이방식으로 전국 14군데에서 40회에 걸쳐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했다.
특히 창립기념일인 마지막 날은 김해준 대표이사가 참석해 직접 저녁식사 만들기를 도왔으며, 쌀과 기타 부식을 후원했다.

김해준 대표이사는 이 자리에서 “대·내외 경제적 환경이 어려운 시기일수록 소외계층들에게 사랑을 나누는 것이 절실히 필요하며, 나눔의 경영을 작은 실천으로 옮길 수 있어 기쁘다” 며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지만 큰 힘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해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교보증권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하는 나눔의 기업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전 임직원을 17개팀으로 나눠 분기단위로 사회공헌활동에 참여하고 있으며, 자발적인 기부활동인 교보1% 나눔클럽, 결핵환자 돕기 등을 매년 진행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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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김동호 기자 (goodh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