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청 기자]국무회의에서 '이러닝(e-learning)산업발전법' 개정안이 통과될 예정이란 소식에 이러닝 관련 사업주들의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23일 오전 10시 30분 현재 디지털대성은 전날보다 170원(7.34%) 오른 2485원에, 에듀박스는 1원(0.16%)원 소폭 상승한 63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러닝 콘텐츠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웅진씽크빅의 주가 역시 전날대비 350원(1.43%) 올라 2만 4800원을 기록하고 있다.
이날 정부는 국무회의를 열어 이러닝(e-learning)을 본격 확산하기 위해 교육기관에 대한 이러닝 지원시책을 마련하도록 하는 '이러닝산업발전법' 개정안을 통과시킬 예정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디지털 콘텐츠를 제공하는 온라인 사교육 업체들에 대한 기대감이 주가를 높였다는 평가다.
특히 디지털대성은 오프라인에서 쌓은 노하우를 바탕으로 양질의 이러닝 콘텐츠를 제공한다는 평을 받고 있으며 에듀박스는 2010년 이러닝 우수기업 콘테스트에서 콘텐츠 부문 2년 연속 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기 때문에 더욱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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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청 기자(chu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