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기자] LIG투자증권은 23일 에스에너지에 대해 고효율 태양전지 수요 증가에 따라 단결정 태양전지는 태양전지 중 가장 높은 효율을 낼 수 있고, 주요 원재료는 Mono Waferf를 생산하는 웅진에너지가 수혜를 볼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정유석 연구원은 "전세게 웨이퍼 시장 규모는 2010년 20.2GW에서 2013년 42.7GW까지 성장할 것"이라며 "또한 고효율 태양전지 수요의 증가로 Mono Wafer가 차지하는 비중이 2010년 45%에서 2013년 48%까지 늘어날 것"이라고 말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