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채애리기자] 전기 냉·난방기 전문업체 코퍼스트는 전기 라디에이터 ‘뉴보마네’에 대해 렌탈 사업을 실시한다.
이번 렌탈 사업은 22일부터 2월 말까지 진행되며 이 사업은 고유가시대와 지속되는 경기 불황을 맞아 소비자들에게 저렴한 비용으로 난방기를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렌탈사업을 시작하는 ‘뉴보마네’ 제품은 기존에 출시한 난방기보다 한 단계 성능이 향상된 제품으로 산뜻한 디자인에 24시간 예약난방 타이머가 장착돼 있어 원하는 시간에 효과적인 난방이 가능하다.
특히 이 제품은 3단 소비전력 조절기능이 있어 실내 환경 및 원하는 난방 조건에 따라 온도를 조절하므로 원하는 조건에 맞춰 에너지를 절감할 수 있다. 또 자동온도 조절장치가 있어 사용자가 원하는 적정온도를 설정하면 실내온도를 자동으로 맞춰 준다.
코퍼스트 정원상 이사는 “이번에 출시한 전기 라디에이터 ‘뉴보마네’는 제품에 바퀴가 있어 이동하기 쉽고 사용이 간편해 사무실 책상 밑이나, 무소음·무취·무공해로 수험생공부방과 어린이나 노약자방, 동파방지를 위한 공간 등에 적합하다”고 말했다.
또 코퍼스트는 작년 렌털제품으로 5-6개월 사용한 제품 성능에 전혀 문제가 없는 제품을 중고제품으로 저렴하게 판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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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채애리 기자 (chaer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