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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지역밀착 사회공헌, ‘사랑·행복·희망’ 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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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한기진 기자] “인간사랑, 행복추구, 희망실현”

기업들이 경제적인 지원이나, 명절 때만 봉사활동을 했다고 사회공헌을 한 것으로 생각하던 시대는 한참 전에 지나갔다.

좀더 신선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만들기 위해 젊은 사원들로 구성된 별도의 팀을 운영할 정도로 기업들 사이에 ‘사회공헌 경쟁’도 치열해지고 있다. 기업의 사회공헌은 바로 기업활동의 뿌리가 되고 있기 때문이다.

최근에는 다양한 아이디어를 쏟아냈던 시기를 거치면서, 분명한 목표와 체계를 갖추고 한단계 수준 높은  차원에 도달한 기업들이 나타나고 있다.

우리은행(은행장 이종휘)이 그 주인공의 하나. '인간, 행복, 희망'을 3대 사명으로 정해 ‘함께하는 사랑, 꿈과 희망을 키우는 나눔 금융’ 실현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특히 우리은행은 1000여개 영업점 직원들로 구성된 자원봉사단을 구성, 1사1촌(一社一村) 운동, 1사1산(一社一山) 남산 가꾸기 운동, 1사 한문화재 지킴이 운동, 사랑의 헌혈 및 사랑의 김장 담그기 등을 전개하고 있다.

또 ‘투게더 우리사랑 지원제’로 비정부단체(NGO) 및 사회복지시설 연계 우수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발굴하는 등 그 범위도 꾸준히 넓혀가고 있다.

◆ 우리은행 사회공헌: “지역 사회와 하나 되는 영업점을 만들자!”

우리은행 영업점들의 특징은 하나같이 지역사회와 함께 한다는 것이다.

이를 위해 ‘우리 행복 Society 프로그램’을 만들어 지역에 기반을 둔 자원봉사활동 추진을 통해 건강한 지역 사회를 만들어 가는 데 노력을 다하고 있다.

전국 30개 영업본부에서 지역사회 사회복지 시설과 파트너십을 맺고 정기적으로 자원봉사를 실시하는 ‘우리 사랑나눔 터’ 결연사업과 영업본부별로 자유롭게 진행하는 ‘일반 임직원 자원봉사’ 등이 그것이다.

‘우리 사랑나눔터’는 사회적으로 소외된 계층에 대한 지원을 확대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기부활동도 하면서 우리은행 임직원과 가족들이 매월 1회 정기적으로 자원봉사활동을 실시하기 위해 선정한 사회복지시설이다.

‘우리 사랑나눔터’ 사업은 우리은행 임직원들이 지난 2009년에는 매월 한 개, 2010년에는 매월 32개의  결연사업을 맺었다.

특히 자율적으로 적립하고 있는 ‘우리사랑 기금’을 활용해 그 의미를 더했다.

우리사랑기금은 2003년부터 사회공헌 활동을 위해 임직원들이 급여의 일부를 자발적으로 모아 적립하고 있는 기부금으로, 지난해에는 모두 3억1000여만원을 모금, 소외된 이웃을 위해 사용하고 있다.

우리은행이 '우리 사랑나눔터'를 통해 임직원과 가족들이 매월 정기적으로 소외된 계층에 대한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이종휘 행장·사진 오른쪽 세번째)

◆ 자연과 문화 보호 적극 활동: 1대1 결연, 남산 가꾸고 태풍복구도 솔선수범

1사1산 남산가꾸기 운동, 1사1촌 안성 내곡 마을, 1사1어촌 몽산리 어촌계, 1사 1한 문화재 지킴이 등....

우리은행의 사회공헌은 자연과 문화를 보호하는 데 1대 1로 나서, 적극적으로 펼친다는 데 특징이 있다. 

1사1산 남산 가꾸기 운동은 지난 1994년부터 ‘남산 1사 1산 가꾸기 운동’에 참여하면서 시작됐다.

특히 남산 지정은행으로 선정된 이후 어느덧 16년째 매년 식목 및 육림 행사, 서양등골나물 제초 작업 및 쓰레기 수거활동 등 일련의 자연보호 행사를 통해 서울 시민들의 휴식공간인 남산의 자연환경을 보호하는 데 앞장서 왔다.

또 2005년 경기도 안성에 위치한 내곡 마을과 1사1촌 자매결연을 맺었고, 2007년에는 충남 태안 몽산리 어촌계와 1사1어촌 자매결연, 2010년에는 문화재청과 경기도에 위치한 홍유릉과 1사 한문화재 지킴이 협약을 체결했다.

특히 결연 자매마을 기관에 금년 ‘곤파스’ 태풍피해 복구 지원금을 전달하는 데에도 적극적으로 부응함으로써 자매결연마을에 대해 지속적인 관심을 쏟고 있다.

우리은행 임직원들이 한식(寒食)을 맞아 경기도 남양주시 금곡동에 위치한 홍유릉을 방문, 나무심기행사를 가졌다.

◆ 우리은행 111년 역사: 민족은행으로서 남다른 사명감

우리은행은 올해 창립 111주년을 맞은 우리나라 최초의 민족은행이다. 그래서 남다른 사명감과 책임감을 갖고 사회공헌을 해야 한다는 신념도 우리은행의 자부심을 이루는 한 축이기도 하다.

전체 직원의 절반인 5000여명이 매월 급여에서 1만원 미만으로 ‘우리사랑기금’을 마련해 오고 있는 것도, 직원들 하나하나가 이 같은 정신을 실천하고자 하는 대표적인 사례이다.

우리사랑기금은 지난해 약 3억1000만원을 모금해, 연말 사랑의 김장 담그기, 도서벽지 어린이 서울 초청사업, 장애인 체육대회 등 각종 사회복지 프로그램에 약 2억5000만원을 지원했다.

또 소년소녀 가장 및 불우 어린이를 돕기 위해 모금하고 있는 ‘우리어린이사랑기금’은 현재 약 8000명의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참여, 결식아동 돕기와 조손가정 밑반찬 전달사업을 지원하고 있다.

우리은행의 이종휘 행장은 “우리은행은 전국에 1000개에 이르는 영업망을 사회공헌 활동에 적극 활용하고 있다”며 “지역사회와 활발히 소통함으로써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이 우리사회의 당당한 일원으로 설 수 있도록 든든한 후원자이자 조력자가 되고자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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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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