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의영기자] 현대홈쇼핑이 계열사 HCN의 상장 기대감을 호재로 나흘째 상승세다.
22일 오전 10시 10분 현재 현대홈쇼핑은 전 거래일보다 2500원(2.46%) 오른 10만4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매수상위 창구에는 키움, 동부, 현대, 삼성 등 국내 증권사와 맥쿼리증권이 올라있다.
삼성증권은 이날 현대홈쇼핑에 대해 내달 상장 예정인 HCN의 보유가치를 반영해 목표주가를 기존 12만4000원에서 14만40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투자의견은 '매수' 유지.
남옥진 애널리스트는 "현대홈쇼핑이 24.7%의 지분을 보유한 계열사 HCN의 시가총액은 6000억원을 웃돌 것"이라며 "현재 HCN의 장부가는 470억원으로 평가돼 있는데 상장 후 장부가가 1000억원 이상 상승할 것"이라고 말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황의영 기자 (ape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