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기자] The-K라이프(대표 김홍진)의 프리미엄 상조브랜드 예다함이 1000억원의 지급보증 계약을 통해 ‘고객불입금 100% 안전보장’을 선언했다고 22일 밝혔다.
10월 말 기준으로 예다함의 총 불입금 규모는 97억원인데 반해 한국교직원공제회와 맺은 지급보증액은 1000억원으로 불입금의 10배 이상을 담보하고 있는 것이다.
특히 예다함은 업계에선 유일하게 12개월 이상 불입한 고객이 환불할 경우 100% 환불을 해주는 ‘불입원금 전액환불제’를 도입하고 있어 ‘할부거래에 관한 법률’에서 정하는 선수금 보전제도보다 더욱 강력하게 고객들의 불입금을 보호하고 있다.
이 회사 박만수 전무는 “예다함의 불입금 규모가 커지면 한국교직원공제회의 지급보증금액도 그에 맞춰 높아지게 돼 있다”며 “한국교직원공제회의 자산이 18조원으로 10월 말 상조시장 총 불입액인 1조 8500억원의 10배 가까이 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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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