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변명섭 기자] IFRS(국제회계기준) 전면시행에 따른 공시시스템 시험가동이 이뤄진다.
21일 금융감독원은 오는 29일부터 31일까지 IFRS기준 재무제표를 실제 작성해 볼 수 있도록 시험가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금감원은 지난 10일부터 17일까지 시험가동을 위한 참여 신청접수를 받았다.
오는 22일부터 23일 양일간 3차에 걸쳐 신청자 1050명을 대상으로 금감원 강당에서 교육을 실시한다.
금감원은 내년 1월부터 상장회사가 IFRS 본격 시행에 앞서 IFRS재무제표를 실제 작성해 제출해볼 수 있는 모의테스트 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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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변명섭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