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일랜드로 다시 촉발된 부채위기가 EU와 IMF의 지원으로 해결될 기미를 보이면서 유로화가 반등, 금시장이 지지를 받았다.
그러나 중국의 금리인상 전망이 시장을 압박, 움직임은 제한되는 모습이었다.
19일(현지시간) 뉴욕상품거래소(COMEX)의 금 12월물은 70센트 하락한 온스당 1352.30달러에 장을 마쳤다. 거래폭은 1341.00달러~1362.90달러.
금 현물가는 뉴욕시간으로 오후 4시27분 현재 1352.70달러에 거래돼며 보합세를 견지했다. 전일 뉴욕 종가수준은 1352.65달러.
반면 은 현물가는 이 시간 1.3%이상 하락한 온스당 27.31달러를 기록했다. 전일 뉴욕 종가수준은 25.92달러.
전일 금값은 유로존 부채위기를 다시 촉발시킨 아일랜드의 재정위기가 진정될 기미를 보이면서 유로화가 강세를 보이자 투자자들의 매수세가 살아나며 반등장세를 연출했었다.
[Reuters/NewsPim] 유용훈 기자 (yongh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