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기자] 동양증권은 19일 대형주 추천종목으로 대한항공과 대우증권, S-Oil을 꼽았다.
동양증권 강성진 애널리스트는 "대한항공은 항공운송업종 경기 회복과 함께 턴어라운드가 본격화되며 여객 및 화물 수요 급증과 여객부문은 원화강세 영향으로 해외여행 증가세가 나타나 영업실적이 호조세를 기록 전망"이라고 분석했다.
이병준 애널리스트는 "대우증권은 랩 어카운트 등 자산관리 부문 호조로 인한 2분기 호실적을 기록했다"며 "대우인터내셔널 지분 추가 매각 등에 따른 500억원 정도의 추가 이익이 기대된다"고 평가했다.
또 황규원 애널리스트는 "S-Oil은 올 상반기 대규보 정기보수 마무리로 하반기 이후 실적 턴어라운드 전망된다"며 "2011년 PX/Benzene 생산능력 향상으로 중장기적 기업 펀다멘탈 향상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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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