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동호기자] 지상파 방송사, 통신사(IPTV 사업자), 포털사업자, PP, 가전사, 솔루션사 등 디지털미디어 업계 모임의 장(場)인 '스마트 미디어 센터'가 18일 오전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충정로3가 골든브릿지빌딩 8층 한국디지털미디어산업협회(KoDIMA)에서 현판식을 갖고 개소됐다.
이날 개소식에는 김원호 코디마 회장, 박재문 방송통신위원회 융합정책관, 서종렬 한국인터넷진흥원장 등이 참석했다.
새롭게 문을 연 '스마트 미디어 센터'는 향후 스마트폰, 태블릿PC, 스마트TV 등 디지털미디어 업계 관계자들이 산업발전을 위한 토론과 모임의 장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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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김동호 기자 (goodh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