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유효정기자]온세미컨덕터가 강화된 성능의 신제품 라인업을 통해 자동차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
온세미컨덕터는 자동차 시장을 타깃으로 3개의 신제품을 18일 발표했다.
신제품 NCV7321은 직렬 통신 시스템(LIN) 휴대용 무선기기로 저속 IVN(in-vehicle networking) 애플리케이션에 LIN 프로토콜 조절 장치와 물리적 버스(physical bus) 사이에서 접속 되도록 설계됐다.
NCV7321의 애플리케이션들은 도어락, 파워 미러, 좌석 조절장치, 그리고 전자 스티어링 로크, 타이어 보호 전자 제어장치(ECUs) 등 폭 넓은 자동차 내 전자 기기들에 활용된다.
절전모드에서 단 10 µA 밖에 사용되지 않아 전력을 최소화했으며, 과열 방지, 합선 보호와 45V 과부하 보호기능도 있다.
또 다른 신제품 NCV7608은 8개 채널의 하이/로우 사이드 드라이버다.
영하 40도에서 영상 150도까지의 온도에서 작동 가능하고 3.15V에서 5.25V까지의 넓은 입력 전압 범위와 8개의 독립적인 출력 드라이버는 하이/로우 사이드 또는 하프 브리지 구성의 어떤 조합도 가능하다.
또 이날 온세미컨덕터는 NCV786xx 파워 밸러스트와 첨단 LED 전면 조명 시스템을 위한 듀얼 LED 드라이버 제품 플랫폼 개발도 발표했다.
첫 번째 제품인 NCV78663은 내년 출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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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유효정 기자 (hjyoo@newspim.com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