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안나기자] 미국의 지난달 월간 산업생산이 증가예상과 달리 보합 수준을 나타냈다.
16일 미국 연방준비제도에 따르면 10월 산업생산은 전월 대비 동일한 수준을 기록했다.
이는 전문가 예상치 0.3% 증가를 밑도는 저조한 결고다.
세부적으로 제조업부문 생산이 0.5% 늘어나며 7월 이후 최대 증가폭을 기록했으나 유틸리티 생산은 이상기온에 따른 난방수요 감소로 3.4% 줄었다.
10월의 공장가동률 역시 74.8%로, 직전월의 수치 (74.7%에서 수정됨)와 동일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장안나 기자 (jaann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