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기자] 이스타항공(대표이사 강달호)이 중소기업의 비즈니스 활동에 대한 적극 지원에 나섰다.
이스타항공은 각 운항노선에서 출발 항공기마다 10개의 좌석을 ‘중소기업인 전용좌석’으로 지정해 운영하고, 특별 할인프로그램도 마련하기로 했다.

중소기업인 전용좌석은 국내외 비즈니스 전문여행사인 ㈜인터비즈투어(1577-1239)를 통해 이용할 수 있다.
이에 대해 중소기업중앙회는 중소기업 회원사들에게 이스타항공 항공편 우선 이용을 장려하고, 중소기업뉴스 등을 통해 이스타항공 이용을 알리기로 했다.
이스타항공 박수전 영업본부장은 “중소기업인들의 출장 및 여행 편의제공을 통해 원활한 비즈니스 활동이 이뤄지길 바란다”면서 “이스타항공이 본격적인 국제선 정기운항을 시작하게 되면 우리나라 중소기업의 글로벌 비즈니스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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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